이것 때문이냐?
 
나는 진보신당 알바가 아닙니다

이글루스 병맛열전

3. ozzyz

나 진짜 이 인간 요즘 왜 이러고 사는지 이해안감. 그냥
병맛이 나다 못해 시큼털털.

요즘은 하라는 리뷰는 안하고 그냥 진보신당 알바짓으로
하루는 보내는것 같음. 디워 포스팅 때문에 병맛이었지만
요즘은 그냥 제대로 역겨움.

"진보신당뿐"이라고 역설하다가 그문장을  "나는
진보신당을 찍을래요"
라고 급수정한거보고 뿜었음. 뭐가 그리 찔린거지?

바꾸기전에를 캡춰를 못해 급유감이다.
어쨋든 뭐 이글루스 오시는 분들은
다 알겠지만 요즘 알아주는 병맛. 현피당해도 할말없다.


알바는 아니고 광신도 정도 되겠네.

덧.진보신당 포스터에 마약쟁이도들어있네?/
by Novel | 2008/04/07 22:06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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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권모씨 at 2008/04/07 22:30
-_-
Commented by Novel at 2008/04/08 00:52
/권모씨
-_-

/18
당신은 모니터 너머에 있는 갯강구.
Commented by ㅇㅇ at 2008/04/08 01:20
미래의 이글루 대스타가 되실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여. 뭐 근데 병맛 나는건 님도 별 차이는 없는 듯여. 하긴 병맛도 나야 여러 의미로 좀 팔리긴 하겠네여. 혹시 컨셉이신가여? 여튼 화이팅이네여.
Commented by Novel at 2008/04/08 01:28
/ㅇㅇ
병맛은 병맛으로 까야 제맛
Commented by 지나가던 at 2008/04/08 02:26
얘도 병맛 쩌네.
근데 이렇게 없어보이는 병맛은 참. 아직 좆뉴비 ㅅㄱ
Commented by 띵까 at 2008/04/08 08:44
"진보신당뿐"과 "진보신당을 찍을래요"가 뭔 차이라고?
지웅님 스토커이삼? ㅋ
Commented by Novel at 2008/04/08 10:04
/지나가던
메롱. 아직 신선해

/띵까
정말 차이를 모르는거니?
대안은 진보신당뿐과, 나는 진보신당을 찍을래요는
수억광년의 차이가 있단다 ㅉㅉ
Commented by Novel at 2008/04/08 10:16
/23
순수가 실종된 시대에서 무어 낭만을 찾느냐
Commented at 2008/04/08 10: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케이디디 at 2008/04/08 12:15
마음에 드는데. 링크 신고 합니다.
Commented by Novel at 2008/04/08 13:28
/23 비밀글은 왜다냐?
/케이디디 이런.. 감사함
Commented by 근데 at 2008/04/08 19:20
> 디워 포스팅 때문에 병맛이었지만

디빠님 아직까지 이러고 계시면 곤란하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코난 at 2008/04/08 19:57
진보신당 광신도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쌌냐? at 2008/04/08 20:30
댓글보며 딸치는 시키군...
Commented by 다문제일 at 2008/04/08 21:11
고생이 많으시네요.
Commented by Novel at 2008/04/08 21:50
/근데
글쎄 난 디워를 보지도 않았음. 단지 그때부터 태도가 싫었을뿐.

/코난
될수있죠

/쌌냐?
누구한테나 답글을 쓰는 관대한 나.

/다문제일
뭐 예상했던 일들입니다.
Commented by 푸하하 at 2008/04/09 01:26
........


안쓰럽다..

허지웅씨가 쓴 글 읽어보고 그런 얘기 할래?

자기가 자기 블로그에서 자기 생각 얘기하는거가지고

거품무는건 뭔지...
Commented by supavista at 2008/04/09 21:58
허지웅씨야 그렇타 치고 어줍잖은 객기들로 추종하는
개념쳐팔아먹고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병진좆대딩들을 보다보면 참... 커서 뭐될래 라고 한마디 날려주고 싶지만...

암튼 맘속으로 추천꾹 눌러주고 갑니다.
Commented by Novel at 2008/04/09 22:14
/supavasta

감사감사
Commented by ee at 2008/04/10 07:24
이거 보고 추천꾹 누른다는 인간들은 뭐야ㄷㄷㄷ
Commented by Novel at 2008/04/10 11:13
/ee

나도 모르겠음
Commented by 다문제일 at 2008/04/10 12:31
아니 너 말고 네 주변 분들 말야.
Commented by Novel at 2008/04/10 12:32
/다문제일
헷갈리게 하지마 심숑키야
Commented by 남극탐험 at 2008/04/30 00:41
님 처음 봤을 땐 무서웠는데, 이 글 읽고 동감하는 부분이 있어서 놀랐음다.
근데 실은 나도 병맛열전에 올라가게 될까 노심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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